POSTER


 

 

2004 년 4월 19일
~ 12월 12일

 


프로젝트 설명

2003 년 여름에 이안 레벨이라는 한 소년이 엘리자베스 피어론이라는 한 소녀와 사랑에 빠졌다. 이들의 머리글자로 부터 피어론 레벨 프로젝트라는 예술가 팀이 탄생했다.

피어론 레벨 프로섹트는 예술가의 초기 프로젝트를 위해 우산의 역할로 작용함을 의미 했다. 우리의 목표는 현대적으로, 세계적으로 할동을 하는 것, 예술가들과 사람들 자람 사이에 새로운 교차점과 상호작용을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의 전시 프로젝트, 포스터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한다. 우리는 흑백 사진으로 복사된 포스터들을 창조한 몇몇의 캐나다 예술가들을 초대했다. 다섯 달이 넘게, 이러한 포스터들은 서울의 거리와 우리의 웹 사이트에 동시에 전시할 것이다. 웹상에서의 존재 는 현존 계획의 기록을 의미한다.

이계획의 우리의 의도는 명백하다. 우리는 그 이미지들을 광고가 아닌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장소에 두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잠재적으로 그것들을 서서히 타락시키면서 덧없고, 무언의 언어적 메시지에 반응하면서 그 포스터 이미지들을 보게 될 것 이다. 더욱 더 개념적인 삽화는 도시의 오아시스에 꽃들이 피는 것이다.

엘리자베스 피어론 & 이안레벨
서울, 대한민국, 2004년 4월 5일

korinfo@fearonrevellprojects.org